인계동은 수원에서 가장 큰 번화가입니다. 나혜석거리를 중심으로 술집과 식당, 노래방이 한 블록 안에 겹겹이 들어차 있어서, 자리를 옮기며 이어가기에 수원 안에서 여기만 한 곳이 없습니다.
룸을 따로 잡고 주류를 곁들이는 가장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홀과 룸의 중간 형태로, 룸살롱보다 가볍게 이용하는 자리입니다.
노래를 중심에 두고 주류를 함께 하는 자리입니다.
노래가 중심이고 주류를 함께 두는 자리입니다.
복장 콘셉트를 앞세운 룸 형태입니다.
룸과 주류에 노래까지 한자리에서 이어가는 형태입니다.
위치를 잡을 때 기준이 되는 것은 세 곳입니다. 나혜석거리, 인계사거리, 그리고 효원공원입니다. 대부분의 가게가 이 세 지점을 잇는 사각형 안에 있고, 걸어서 십 분이면 어디든 닿습니다.
지하철로는 수원시청역이 가장 가깝습니다. 1번과 9번 출구 쪽으로 나오면 바로 상권이 시작됩니다. 택시를 부를 때는 '인계동 나혜석거리' 라고 하면 기사님이 바로 알아듣습니다.
시간대에 따라 동네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초저녁에는 식당가라 가족 단위도 많고, 아홉 시를 넘기면서 술자리 중심으로 바뀝니다. 자정 이후에는 노래방과 심야 업소만 남아 사람이 다시 몰립니다.
주차는 어렵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공영주차장도 대기가 걸립니다. 차를 두고 오시거나, 대리를 미리 불러두는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상권의 중심축입니다. 대로변에는 식당과 프랜차이즈가 서 있고, 양옆 골목으로 들어가면 룸 형태 업소가 몰려 있습니다.
노래방과 심야 업소가 특히 많은 구역입니다. 늦게까지 이어질 때 이쪽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적으로 한산합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을 때 이쪽을 봅니다.
직장인 회식 동선입니다. 초저녁부터 자리가 차기 시작합니다.
1차 식사 자리가 밀집해 있습니다. 여기서 시작해 안쪽 골목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룸 크기가 인원에 맞춰 배정되기 때문에, 몇 명이 몇 시에 갈지가 정해져야 예약이 됩니다. 인원이 바뀌면 미리 알려주는 편이 좋습니다.
가게마다 묶는 방식이 달라서, 총액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를 앉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이걸 얼버무리는 곳은 피하는 게 낫습니다.
평일은 당일도 자리가 있지만 금요일 저녁은 다릅니다. 인계동 전체가 붐비기 때문에 하루 이틀 전에 잡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상권이 좁게 붙어 있어서 가게에서 가게로 넘어가는 거리가 짧습니다. 미리 정해두면 중간에 시간을 버리지 않습니다.
주차난도 문제지만 술자리라면 애초에 답이 하나뿐입니다. 대리를 부르거나 택시를 이용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주대는 가게와 업태, 인원,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사이트는 특정 금액을 고정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같은 업종이라도 가게마다 구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확인하실 것은 금액 자체보다 구조입니다. 룸 이용료와 주류가 묶여 있는지, 시간이 늘어나면 어떻게 붙는지, 인원이 추가되면 어떻게 되는지 이 세 가지를 물어보면 총액이 대체로 그려집니다.
앉기 전에 확인하면 5분이면 끝나는 일이고, 앉고 나서 물으면 이야기가 복잡해집니다. 순서를 지키는 편이 서로 편합니다.
평일은 당일도 가능한 편입니다. 금요일 저녁과 연말 시즌은 하루 이틀 전에 잡아두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룸살롱은 룸을 따로 잡고 이용하는 형태이고, 하이퍼블릭은 홀과 룸의 중간이라 더 가볍게 이용합니다. 인원이 적거나 짧게 있다 나올 때는 하이퍼블릭 쪽이 부담이 덜합니다.
둘 다 노래가 중심이지만 업태가 다릅니다. 이용 방식과 계산 구조가 달라서 예약할 때 어느 쪽인지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있지만 금요일 저녁에는 대기가 걸립니다. 술자리라면 차를 두고 오시는 것을 권합니다.
수원시청역입니다. 1번과 9번 출구 쪽으로 나오시면 상권이 바로 시작됩니다.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자정 무렵 문을 닫는 곳도 있고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어서, 늦게까지 계실 계획이면 예약할 때 마감 시간을 확인하세요.
인원과 시간, 그리고 주대 구조 세 가지입니다. 이것만 먼저 정리하면 나머지는 현장에서 안내받으시면 됩니다.
입점한 업소만 노출됩니다. 등록을 원하시는 업소는 입점 문의로 연락 주시면 안내드립니다.